유튜브 뮤직을 맥에서 앱으로 사용하기

유튜브 프리미엄 사용자는 유튜브 뮤직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음질이 떨어지는 음원이 많아 아쉽지만 편리함을 무시할 수 없죠. 유튜브에서 뮤직비디오를 시청하다 괜찮은 음악을 발견했을 때 바로 재생목록에 넣어두고 유튜브 뮤직에서 감상할 수 있고, 오프라인 듣기를 지원하니 데이터 비용 걱정도 없습니다.

아이폰에는 YouTube Music 앱이 있지만, 맥을 위한 정식 앱은 없습니다. 유튜브와 동일하게 웹브라우저를 이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스탠드얼론 앱을 검색해보니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WKWebview로 브라우징하는 방식으로 쾌적합니다.
키보드 fn의 재생, 이전, 다음 키와 연동되며,
터치바, 알림을 지원합니다.

다만, fn키의 이전, 다음 키가 모바히에서는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있는데, github에 해결 방법이 있으나 해결을 위해서는 개인이 직접 빌드를 하거나, 업데이트를 기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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