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snowfall, 첫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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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온다”라는 Olivia의 말에 창밖을 보니 눈이 내리고 있었다. 한국 보다 추운 캐나다에서 첫눈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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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들고 마당에 뛰어나가 보니 잔디밭은 하얀 카펫이 되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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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에서 눈을 본적도 있었지만, 눈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전나무와 함께 어울러지는 캐나다의 풍경은 특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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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핼러윈도 오지 않았지만, 크리스마스 음악과 함께 벽난로에 불을 지폈다.

10월, 겨울의 중심에 있는 것만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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