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ttle, 2013 Nov

Travel
/By
Seattle 2013년 한 해 동안 유럽, 일본, 남미, 북미 까지 많이 돌아다녔다. 그 마지막 경유지는 워싱턴주에 위치한 시애틀이었다.     시애틀에 오는 여행객들은 모두 들른다는 스타벅스 1호점이다. 막무가내로 배운 영어 실력이지만, 취향대로 커피를 주문하는 정도는 거뜬했다.     스타벅스 1호점 바로 근처에는 저 껌벽이 있다. 진짜...

Las Vegas & Grand Canyon, 2013 Oct – 2/2

Travel
/By
  굉장히 나이 들어보이지만, 어릴적 듣던 코나의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라는 노래가 떠오르는 Las Vegas. 어느 곳을 가려해도 카지노를 통해야하고, 호텔방에서 잠시 바람을 쐬려해도 결국 카지노가 되는 그 곳.     할로윈 시즌이 다가오고 있었다. 벌써 길거리 공연이 한창이다.     Bellagio 호텔 뷔페. 이곳이 제일...

Las Vegas & Grand Canyon, 2013 Oct – 1/2

Travel
/By
  Santiago, Chile에서 Peru를 거쳐 L.A로 이동 후 다시 Las Vegas까지 가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Peru 공항에서는 신용카드를 도난 당했는데, L.A에 도착한 뒤 누군가 England에서 몇십불을 사용했다는 알림 문자를 받아보고 알 수 있었다. 게다가 L.A에서는 빡빡한 경유 시간 때문에 Las Vegas 행 비행기를...

맥 악세사리 구입 – 시애틀 애플스토어

Things, Travel
/By
지난 10월 시애틀 애플스토어를 방문했습니다. 한국의 프리스비나 컨시어지에 비해 많은 제품과 악세사리들이 디스플레이 되어있더군요. 물론 따끈따끈한 iPhone 5s도 볼 수 있었습니다.           애플스토어에 갔으니 장바구니를 채워야겠지요. 최근 맥북프로15인치 레티나와 썬더볼트시네마를 구입하면서 필요한 물품들이 많다보니 마구 마구 구입했습니다. 비용은 토탈 300불 정도 나왔네요. 한국에 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