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den이 오다

뭐가 그리 급했는지 아기는 예상보다 2주 빨리 세상에 나왔다.

다행히도 아내와 아기 모두 건강하고, 캐나다 집에서 함께 잘 지내고 있다.
아내와 아이를 함께 안고 있으면 가족이라는 벅찬 감정을 느끼게 된다.
매일 밤 아내와 난 뜬눈으로 잠을 자지만, 그래도 행복하다.

임신과 출산, 그리고 아이와 보내는 매 순간, 아내의 고생이 너무 크다. 잘 해줬고, 잘 해주고 있어 너무 감사하다.

Aiden,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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